'일본의 진정한 사죄를 받아내자!'
이영환 2025. 10. 22. 12:30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1723차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수요시위에서 참석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5.10.22. 20hwa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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