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대상 배우답네‥대통령 된 지현우 “국회의사당서 대사 연습” (씨네타운)

하지원 2025. 10. 22.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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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지현우가 준비성 만렙 면모를 보였다.

10월 22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는 뮤지컬 '레드북' 배우 아이비와 지현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에 지현우는 "정치랑 멜로랑 섞인 드라마다 보니까 기존 드라마랑 다르게 대사도 차갑고 연기도 그렇게 했다. 저도 새롭고 재밌기도 했다. 신선한 감정을 많이 느꼈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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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지현우가 준비성 만렙 면모를 보였다.

10월 22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는 뮤지컬 '레드북' 배우 아이비와 지현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지현우는 MBN 수목드라마 '퍼스트레이디'에서 공장 노동자에서 대통령 당선인의 자리까지 오른 차수연(유진 분) 남편 현민철 역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한 청취자는 "부모님이 '퍼스트레이디' 엄청 재밌게 보고 계신다. 극중 아내 유진 씨에게 너무 매몰차다고 매정하게 그러면 안 된다고 얘기해 달라더라"고 문자를 남겼다.

이에 지현우는 "정치랑 멜로랑 섞인 드라마다 보니까 기존 드라마랑 다르게 대사도 차갑고 연기도 그렇게 했다. 저도 새롭고 재밌기도 했다. 신선한 감정을 많이 느꼈다"라고 이야기했다.

지현우는 국회의사당에서 대사 연습을 했다며 "연설하는 장면이 많다 보니까 당선인으로서 연설하는 게 감이 안 오더라. 국회의사당 가서 여의도를 바라보면서 대사를 해보니까 상상하는데 도움이 되더라"라고 털어놨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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