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오죠갱 우와, 23일 키노와 '엠카' 뜬다…듀엣 퍼포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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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스우파3') 우승팀 오죠갱의우와가 가수 키노와 함께 '엠카운트다운'에 출격한다.
우와는 자신이 피처링한 그룹 펜타곤 멤버이자 솔로 싱어송라이터 키노의 컴백 무대에 함께 서게 됐다.
우와 이날 무대에서 키노와 함께 듀엣 퍼포먼스는 물론 노래까지 선보이며 신선한 매력을 펼칠 계획이다.
키노는 지난 13일 발표한 자신의 신보 타이틀 곡 '더티 보이'(DIRTY BOY)에 우와를 피처링 가수로 섭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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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스우파3') 우승팀 오죠갱의우와가 가수 키노와 함께 '엠카운트다운'에 출격한다.
22일 뉴스1 취재 결과 우와는 오는 23일 방송하는 엠넷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한다.
우와는 자신이 피처링한 그룹 펜타곤 멤버이자 솔로 싱어송라이터 키노의 컴백 무대에 함께 서게 됐다. 우와 이날 무대에서 키노와 함께 듀엣 퍼포먼스는 물론 노래까지 선보이며 신선한 매력을 펼칠 계획이다.
키노는 지난 13일 발표한 자신의 신보 타이틀 곡 '더티 보이'(DIRTY BOY)에 우와를 피처링 가수로 섭외했다. 키노는 타이틀곡 기획 단계에서부터 전형적 문법을 벗어난 피처링 파트너를 모색했고, 그 과정에서 유력 후보였던 우와와의 협업이 성사됐다.
두 사람은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함께 노래로 호흡을 맞추고 듀엣 퍼포먼스를 펼치며, 신선한 조합으로 압도적인 케미스트리를 선사할 계획이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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