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수, '6세 연하' 박세리와 핑크빛…"애기야" 플러팅 폭발 ('남겨서 뭐하게')

은주영 2025. 10. 22.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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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승수가 박세리와 핑크빛 기류를 형성한다.

오는 22일 방송되는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서 김승수가 연상미 넘치는 플러팅을 날린다.

이와 함께 연예계 대표 싱글 남녀 이영자, 박세리, 김승수, 임원희의 본격 연애 토크가 펼쳐진다.

특히 김승수는 박세리를 향해 폭풍 플러팅을 한다고 해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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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은주영 기자] 배우 김승수가 박세리와 핑크빛 기류를 형성한다. 

오는 22일 방송되는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서 김승수가 연상미 넘치는 플러팅을 날린다. 

이날 '맛선 프로젝트' 예약 손님 김승수는 속마음까지 다 털어놓을 수 있는 특별한 친구 임원희를 '맛선자'로 초대해 마음이 담긴 한상을 대접한다. 두 사람은 티격태격하면서도 서로를 아끼고 챙기는 끈끈한 우정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연예계 대표 싱글 남녀 이영자, 박세리, 김승수, 임원희의 본격 연애 토크가 펼쳐진다. 연애담부터 이상형 토크, 연애 상담까지 솔직한 이야기가 이어진다고 해 기대감을 높인다.

특히 김승수는 박세리를 향해 폭풍 플러팅을 한다고 해 관심이 집중된다. 그는 평소 '월클' 아우라로 함부로 말을 놓기 어려운 박세리에게 단숨에 말을 놓는가 하면 급기야 "애기야"라고 부르기까지 해 설렘을 유발한다. 그의 플러팅 세례에 임원희는 "이분 아까 술 드셨냐"고 물어봐 웃음을 자아낸다. 김승수는 1971년생, 박세리는 1977년생으로 6살 차이다. 

'맛선 프로젝트' 대접 한상으로는 '박세리 픽' 소바 전문점과 '이영자 픽' 갓김치 등갈비 식당이 등장한다.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는 오는 22일 오후 8시 방송된다. 

김승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배우 양정아와 친구, 연인을 넘나드는 듯한 관계성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그가 양정아에게 고백하는 장면이 그려지기도 했으나 "좋은 친구인 널 잃고 싶지 않다"며 거절당했다. 최근 방송에서도 자가가 2채라고 밝히며 "결혼하면 한 채는 아내 명의로 돌리겠다"고 선언하는 등 결혼 의지를 불태웠다. 

1997년 MBC 26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김승수는 드라마 '광개토태왕', '그래도 당신', '구르미 그린 달빛', '다시, 첫사랑' 등 다수의 작품에서 활약했다. 

은주영 기자 ejy@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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