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까지 가을 날씨 즐기세요…다음주 초 다시 추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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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년보다 일찍 찾아온 추위가 한풀 꺾이고 낮부터 비슷한 수준의 기온이 회복된다.
주말까지 예년과 비슷한 기온이 이어지다가 내주 초 다시 추위가 찾아온다.
낮부터는 기온이 올라 전국이 13~23도 수준의 가을 날씨를 보일 전망이다.
주말까지 평년과 비슷한 수준의 기온이 이어지다가 내주 초 다시 기온이 한자릿수로 떨어지는 추운 날씨가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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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최저기온이 15~20도, 낮최고기온은 23~27도로 일교차가 큰 날씨를 보인 2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사거리에서 긴 소매 차림의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5.09.29 [서울=뉴시스]](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donga/20251022115053140bdpi.jpg)
기상청에 따르면 22일 오전 경기 파주는 2.5도, 충남 서산은 4.3도, 서울은 6.6도를 나타내는 등 중부지방 곳곳의 기온이 5도 내외로 내려갔다. 새벽 강원 설악산은 기온이 영하 0.1도를 기록하기도 했다. 낮부터는 기온이 올라 전국이 13~23도 수준의 가을 날씨를 보일 전망이다.
23일 아침 최저기온은 8~16도, 낮 최고기온은 16~23도로 평년 기온을 웃돌 것으로 예상된다. 동풍의 영향으로 이날 경북 동해안과 강원 영동, 제주도에는 비 예보가 있다. 이튿날까지 강원 영동에 20~60mm, 경북 북동 산지 5~20mm, 부산 울산 제주에 5mm 내외의 강수가 전망된다.
주말까지 평년과 비슷한 수준의 기온이 이어지다가 내주 초 다시 기온이 한자릿수로 떨어지는 추운 날씨가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전채은 기자 chan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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