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옥주현과 친척 관계 고백 “그래도 핑클보단 S.E.S. 좋아” (4인용식탁)

장예솔 2025. 10. 22.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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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브라이언이 옥주현과 친척 관계라고 고백했다.

과거 바다, 유진과 SM엔터테인먼트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브라이언은 "핑클이 S.E.S. 때문에 나왔다는 말들이 있었다. 당시에 그 회사랑 우리 회사가 또 라이벌이었다"고 전했다.

브라이언은 "나중에 알고 보니까 주현이랑 내가 먼 친척 관계더라. 친척이라는 이야기를 들어도 나는 S.E.S.다"며 바다와 유진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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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 캡처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가수 브라이언이 옥주현과 친척 관계라고 고백했다.

10월 20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에서는 바다가 절친 유진, 브라이언을 초대했다.

MC 박경림은 최근 출연한 옥주현을 언급하며 "주현이가 핑클 노래를 리메이크해서 부르니까 너무 좋더라. 사실 S.E.S.와 핑클은 뗄레야 뗄 수 없지 않냐"고 말문을 열었다.

과거 바다, 유진과 SM엔터테인먼트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브라이언은 "핑클이 S.E.S. 때문에 나왔다는 말들이 있었다. 당시에 그 회사랑 우리 회사가 또 라이벌이었다"고 전했다. 이에 바다는 "근데 이수만 선생님은 라이벌이라고 생각 안 하셨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브라이언은 "나중에 알고 보니까 주현이랑 내가 먼 친척 관계더라. 친척이라는 이야기를 들어도 나는 S.E.S.다"며 바다와 유진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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