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써니 깜짝 근황, “여전히 상큼해”
곽명동 기자 2025. 10. 22. 11:31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그룹 소녀시대 멤버 써니의 근황이 전해졌다.
22일 유튜버 일주어터(김주연)는 개인 계정 스토리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일주어터는 써니, 만화가 김풍, 개그맨 이은지와 함께 식사를 하는 모습이다. 네 사람은 식사 도중 활짝 웃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써니는 여전히 상큼한 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써니는 올해 데뷔 18주년을 맞은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이자 만능 아티스트로 음악과 방송, 뮤지컬 등 장르를 아우르는 활동을 펼쳐왔다. 소녀시대로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국내는 물론 전 세계에서 K팝 열풍을 이끌었으며, 다재다능한 역량과 더불어 밝고 친근한 매력으로 폭넓은 솔로 행보를 이어왔다.
써니는 10월 26일까지 경기도미술관에서 진행되는 기후 위기 특별전 ‘기다림이 끝나는 날에도’에 오디오 가이드로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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