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나은, 소지섭과 언더커버 요원으로 된다
김진석 기자 2025. 10. 22. 11:16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손나은이 언더커버 요원으로 활약한다.
손나은은 드라마 '김부장' 출연을 확정, 내년에 만나게 된다.
극중 언더커버 특임국 요원 상아를 연기한다. 소지섭(김부장) 회사에서 함께 일하는 직원으로 소지섭이 딸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 힘들어하자 나서서 도움을 준다. 지난해 JTBC '옥씨부인전' 이후 2년만에 드라마 복귀다.
'김부장'은 누구보다 녹록한 가장으로 살아가던 김부장이 자신의 전부인 딸이 사라지자 극비리에 숨겨야 하는 자신의 정체를 드러내고 딸을 구하기 위해 모든 것을 거는 내용이다. 중년의 브로맨스와 부성애를 강조하고 동명의 웹툰이 가진 한계를 넘을 수 있는 새로운 캐릭터를 창조한다. 소지섭·최대훈·윤경호가 출연한다.
내년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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