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이, 이틀 걸린 옷방 정리 후회 “옷 반 이상 버리고 새 옷 구매” (워킹맘이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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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가 옷방 정리를 후회했다.
최근 '워킹맘이현이'에는 '동네마실룩 소개하려다 가을에 입을 옷 다 보여준 이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현이는 앞서 정리한 옷방을 공개하며 "어질러도 시간이 많으니까 계속 정리해서 깔끔하게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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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가 옷방 정리를 후회했다.
최근 '워킹맘이현이'에는 '동네마실룩 소개하려다 가을에 입을 옷 다 보여준 이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SBS '골 때리는 그녀들' 촬영 중 코뼈가 골절된 이현이는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카메라 앞에 섰다. 이현이는 앞서 정리한 옷방을 공개하며 "어질러도 시간이 많으니까 계속 정리해서 깔끔하게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현이는 "코뼈 부러지기 전에는 거의 매일 촬영이었다. 매일 스타일리스트가 입혀주는 옷 아니면 촬영용 세팅된 옷을 입었는데 집에서 3주 동안 쉬니까 편하게 입을 옷을 매일 찾게 되더라. 그런 옷들이 많이 필요하다"고 털어놨다.
이어 "얼마 전에 방을 싹 비우지 않았나. 이틀에 걸쳐서 가지고 있던 옷 반 이상을 처분하고 나눔했다. 근데 올해 가을, 겨울 트렌드가 맥시멀리즘이다. 버렸으면 안 됐다. 내년 봄에 버렸어야 했다"고 후회하면서 "몇 벌 조금 샀다"고 실토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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