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자갈치전망대 리뉴얼 완료…시민 참여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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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은 자갈치전망대 리뉴얼을 완료하고,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열리는 자갈치축제 기간 동안 시민 참여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이성림 부산시설공단 이사장은 "이번 자갈치전망대 리뉴얼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명소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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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박채오 기자] 부산시설공단은 자갈치전망대 리뉴얼을 완료하고,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열리는 자갈치축제 기간 동안 시민 참여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은 단순히 바다 경관을 감상하는 공간을 넘어 방문객이 직접 체험하고 머물 수 있는 참여형 관광명소로 거듭나기 위해 추진됐다.
새롭게 바뀐 전망대는 △국내외 관광객이 이용할 수 있는 '느린우체통' △자갈치시장 낮과 밤의 풍경을 담은 대형 포토월 △부산시 소통 캐릭터 '부기'를 활용한 포토존 및 캐릭터 벤치 △전망안내판 디자인 개선 등으로 한층 생동감 있는 공간으로 변모했다.
![새롭게 단장한 자갈치전망대 모습. [사진=부산시설공단]](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inews24/20251022111147831icig.jpg)
리뉴얼을 기념해 축제 기간에는 느린우체통 엽서쓰기 이벤트와 포토존 인증샷 이벤트가 진행된다. 참여자에게는 자갈치시장 기념품이 증정되며, 공단 홍보부스에서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이성림 부산시설공단 이사장은 "이번 자갈치전망대 리뉴얼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명소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부산=박채오 기자(chego@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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