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은→손연재→장민호도 당했다…"새벽에 갑자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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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장민호가 새롭게 선보인 웹예능 채널 '장하다 장민호'가 개설 일주일 만에 예고 없이 사라졌다.
지난 15일 '장하다 장민호' 제작진은 공식 입장을 통해 "오늘 새벽 이유도 없이 채널이 갑자기 삭제됐다"며 "오전 중 한 차례 복구가 이뤄졌으나 곧바로 다시 삭제됐다"고 전했다.
21일 현재 '장하다 장민호' 채널 접속 시 "죄송합니다. 이 페이지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로 검색해 보세요"라는 문구가 노출되며 여전히 이용이 불가능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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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배효진 기자] 가수 장민호가 새롭게 선보인 웹예능 채널 '장하다 장민호'가 개설 일주일 만에 예고 없이 사라졌다.
지난 15일 '장하다 장민호' 제작진은 공식 입장을 통해 "오늘 새벽 이유도 없이 채널이 갑자기 삭제됐다"며 "오전 중 한 차례 복구가 이뤄졌으나 곧바로 다시 삭제됐다"고 전했다. 이어 "수차례 이의 신청을 제출했지만 아직 어떠한 답변도 받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21일 현재 '장하다 장민호' 채널 접속 시 "죄송합니다. 이 페이지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로 검색해 보세요"라는 문구가 노출되며 여전히 이용이 불가능한 상태다. 복구 절차가 지연되면서 팬들의 우려도 커지고 있다.
해당 채널은 지난 10일 티저 영상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론칭을 알렸으나 채널이 돌연 삭제되면서 본편 영상은 물론 예고 콘텐츠도 모두 볼 수 없게 됐다.
이와 같은 채널 삭제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앞서 배우 김성은과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 또한 비슷한 일을 겪은 바 있다. 김성은은 지난 8월 "제작진과 함께 즉시 이의 신청을 진행했다"며 "2년간 정성 들여 운영한 공간이 하루아침에 사라져 너무 속상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한 달여 만인 지난달 3일 "식사 중 알림이 떠서 복구 사실을 알게 됐다.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며 복구 소식을 전했다.
손연재 역시 채널 삭제 이후 일정 시간이 지난 뒤 복구가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이 같은 선례를 고려할 때 일시적 오류나 시스템 문제로 인한 삭제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업계에서는 "최근 자동 모니터링 시스템이 강화되면서 정상적인 콘텐츠도 일시적으로 제한되는 경우가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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