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민·침착맨 불화설 종결…곽튜브 결혼식서 나란히 포착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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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작가 주호민이 오랜 절친 침착맨과 함께한 근황을 전하며 불화설을 일축했다.
지난 20일 공개된 채널 '곽튜브'의 새 영상 '믿기지 않는 나의 결혼식 브이로그'에는 주호민, 침착맨, 김풍 등 친분이 두터운 인물들이 하객으로 참석한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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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배효진 기자] 웹툰 작가 주호민이 오랜 절친 침착맨과 함께한 근황을 전하며 불화설을 일축했다.
지난 20일 공개된 채널 '곽튜브'의 새 영상 '믿기지 않는 나의 결혼식 브이로그'에는 주호민, 침착맨, 김풍 등 친분이 두터운 인물들이 하객으로 참석한 모습이 담겼다.
곽튜브는 지난 11일 서울 여의도 한 호텔에서 비연예인 아내와 결혼식을 올렸다. 아내는 공무원으로, 현재 임신 중인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다.
이날 영상에서 주호민은 단정한 정장을 차려입고 환한 미소를 띠며 등장했다. 특히 침착맨과 나란히 서 있는 장면이 포착되면서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팬들은 "다시 함께 있는 걸 보니 반갑다", "역시 오랜 인연은 쉽게 변하지 않는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앞서 주호민은 지난 2022년 자폐 스펙트럼을 가진 아들의 특수교사 A 씨를 아동학대 혐의로 신고한 사건으로 사회적 논란의 중심에 섰다.
1심 재판부는 A씨에게 벌금 200만 원의 선고유예를 내렸지만 항소심에서는 "몰래 녹음된 증거의 증거능력을 인정할 수 없다"며 정반대의 무죄 판결을 내렸다. 주호민은 이에 불복하고 대법원에 상고해 현재 재판이 진행 중이다.
논란 이후 주호민은 방송 활동을 대폭 줄였고 침착맨과의 협업도 중단됐다. 일부 네티즌은 이를 두고 "두 사람 사이에 금이 간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
이에 주호민은 한 인터뷰에서 "침착맨과 예전이나 지금이나 여전히 친구다. 다만 내가 그 채널에 출연하면 불필요한 논란이 생길 수 있다고 판단했다. 서로에게 도움이 안 된다고 생각해 출연하지 않는 것뿐"이라고 직접 해명했다.
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 채널 '곽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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