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보문단지서 APEC 참가자용 자율주행 셔틀 운행

윤아림 2025. 10. 22.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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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에서 열리는 APEC 정상회의 기간 동안 참석자 등을 위한 자율주행 셔틀버스가 운행됩니다.

국토교통부는 오는 26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APEC 공식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자율주행 셔틀버스를 운행한다고 오늘(22일) 밝혔습니다.

보문단지 순환형 노선은 서편 환승주차장에서 동궁원, 켄싱턴리조트, 보덕동 행정복지센터 등을 잇는 노선으로, 오는 26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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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에서 열리는 APEC 정상회의 기간 동안 참석자 등을 위한 자율주행 셔틀버스가 운행됩니다.

국토교통부는 오는 26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APEC 공식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자율주행 셔틀버스를 운행한다고 오늘(22일) 밝혔습니다.

셔틀은 보문단지 순환형과 경주화백컨벤션센터(HICO) 순환형 등 2개 노선입니다.

보문단지 순환형 노선은 서편 환승주차장에서 동궁원, 켄싱턴리조트, 보덕동 행정복지센터 등을 잇는 노선으로, 오는 26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운영됩니다.

경주화백컨벤션센터 순환형은 엑스포대공원에서 경주월드, 중도타워 등을 오가며,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운행될 예정입니다.

이번에 운행되는 자율주행 셔틀은 국산화율 90% 이상을 달성한 'K-자율주행' 모델로 지난달 10일부터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정식 운행을 시작했습니다.

다만 APEC 주요 회의 기간에는 보문단지 출입이 통제돼 일반 시민의 탑승은 제한됩니다.

본회의가 종료되는 다음 달 2일부터는 다시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운행이 재개될 예정입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국토교통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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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림 기자 (aha@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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