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프로야구단 창단→내년 KBO 퓨처스리그 참가"... 선수 35명, 외국인도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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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가 시민 프로야구단을 창단해 내년부터 KBO(한국야구위원회) 퓨처스(2군)리그에 참가한다.
울산시에 따르면 시는 2023년부터 KBO와 시민구단 창단을 위한 협의를 이어와 최근 KBO로부터 창단 승인을 받았다.
새 야구단은 선수 35명을 포함해 코치진, 사무국 직원 등 50여 명으로 꾸려져 내년부터 퓨처스리그에 참여할 예정이다.
울산시는 오는 11월 5일 KBO와 함께 2군 야구단 창단 공식 기자회견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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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겸 울산시장은 지난 21일 출입기자단과 만나 이같이 밝히고 "외국인 선수를 비롯해 실력이 우수한 선수들을 대거 영입할 예정이다. 첫해부터 우승권에 들 수 있는 팀을 만들겠다"고 말했다고 뉴스1 등이 보도했다. 울산시에 따르면 시는 2023년부터 KBO와 시민구단 창단을 위한 협의를 이어와 최근 KBO로부터 창단 승인을 받았다.

울산시는 창단 첫해 예산을 약 50억~60억원으로 추산하고 있다. 내후년까지 2년간은 울산시 자체 예산으로 운영하고, 3년차부터는 시민과 기업 등을 통해 운영비를 마련할 계획이다.
울산시는 오는 11월 5일 KBO와 함께 2군 야구단 창단 공식 기자회견을 개최할 예정이다.
신화섭 기자 evermyth@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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