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량 6병' 뽐내던 이세창…피범벅 위 상태에 '충격'

박다영 기자 2025. 10. 22.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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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량이 최대 6병이라고 자랑했던 배우 이세창이 피범벅 상태인 위 상황을 알게 된다.

새롭게 검진 동기가 된 배우 이세창은 의외로 건강에 무심하다고 밝힌다.

사진을 본 출연자들은 "술을 끊어야겠다"며 이세창에 진심 어린 당부를 전한다.

이에 이세창은 "술을 즐기는 건 아니고 분위기를 즐기는 것"이라고 했고 이경실이 험한 말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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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량이 최대 6병이라고 자랑했던 배우 이세창이 위내시경 결과 피범벅 상태인 위 사진을 받는다. /사진=채널A '스타건강랭킹 넘버원'

주량이 최대 6병이라고 자랑했던 배우 이세창이 피범벅 상태인 위 상황을 알게 된다.

22일 방송되는 채널A '스타건강랭킹 넘버원'은 위염에 대해 다룬다.

새롭게 검진 동기가 된 배우 이세창은 의외로 건강에 무심하다고 밝힌다. 그는 영양제를 챙겨 먹은 적도 없고 술자리를 즐긴다면서 평소 주량에 대해 소주 3병은 거뜬하고 최대 주량은 6병에 달한다고 뽐낸다.

이어진 그의 위내시경 결과는 참담했다. 위가 피로 뒤범벅된 상태였던 것.

사진을 본 출연자들은 "술을 끊어야겠다"며 이세창에 진심 어린 당부를 전한다. 이에 이세창은 "술을 즐기는 건 아니고 분위기를 즐기는 것"이라고 했고 이경실이 험한 말을 한다.

이세창은 이에 더해 식도까지 타들어 가고 있다는 충격적인 진단을 받는다. 우승민 전문의가 "이 정도면 통증이 상당했을 것"이라고 걱정하자 이세창은 "평소 아픔에 둔감해서 그러려니 하는 편이다"라고 발랄하게 답변한다.

그러자 이경실은 "성격 참 좋으시다"라며 이세창을 조용히 다그친다.

박다영 기자 allzero@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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