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재건축 규제 완화' 패스트트랙 준비‥오세훈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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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정부의 10·15 부동산 대책에 대해 "가장 큰 문제는 민간 중심 부동산 공급 활성화 대책이 빠진 점"이라며 재건축 규제 완화를 통한 민간 공급 정책의 추진을 예고했습니다.
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오늘 '부동산정책 정상화 특별위원회' 첫 회의 뒤 기자들과 만나 "국민의힘 차원에서 재개발·재건축 규제 완화와 관련해 패스트트랙 법안들이 올라와 있고, 이를 시행하기 위한 제도적 보완책이 준비돼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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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정부의 10·15 부동산 대책에 대해 "가장 큰 문제는 민간 중심 부동산 공급 활성화 대책이 빠진 점"이라며 재건축 규제 완화를 통한 민간 공급 정책의 추진을 예고했습니다.
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오늘 '부동산정책 정상화 특별위원회' 첫 회의 뒤 기자들과 만나 "국민의힘 차원에서 재개발·재건축 규제 완화와 관련해 패스트트랙 법안들이 올라와 있고, 이를 시행하기 위한 제도적 보완책이 준비돼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박 수석대변인은, 이번 정부 대책에 "서울시의 의견이 전적으로 무시됐다"고 지적하며 이번 주 금요일 부동산 특위와 오세훈 서울시장이 만나 '부동산 대책 현장 회의'를 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문현 기자(lmh@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67649_367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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