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살 맞아?" 킴 카다시안·칸예 딸, 얼굴 타투+코 피어싱 '파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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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스타 킴 카다시안의 12세 딸 노스 웨스트(North West)가 파격적인 새 스타일을 공개했다.
21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노스 웨스트가 엄마 킴 카다시안과 운영 중인 틱톡 계정에 여러 개의 영상을 올리며 가짜 문신과 코 피어싱, 그릴즈(치아 장식) 등을 착용한 모습을 선보였다고 보도했다.
노스는 킴과 가수 칸예 웨스트 사이에서 낳은 첫째 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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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스타 킴 카다시안의 12세 딸 노스 웨스트(North West)가 파격적인 새 스타일을 공개했다.
21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노스 웨스트가 엄마 킴 카다시안과 운영 중인 틱톡 계정에 여러 개의 영상을 올리며 가짜 문신과 코 피어싱, 그릴즈(치아 장식) 등을 착용한 모습을 선보였다고 보도했다.
공개된 영상 속 노스는 파란색 땋은 머리와 과장된 인조 속눈썹, 파란색 렌즈 등을 한 모습이다. 오버핏 티셔츠에 볼드한 실버 액세서리를 매치한 노스는 얼굴 가득 문신을 새긴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노스는 영상 캡션에 "페이크 피어싱과 페이크 문신은 평생 함께"라고 적었다.
현지 누리꾼들은 "귀엽지 않다" "너무 어른스럽다" "어린이다운 패션을 원한다" 등 반응을 보였다. 일부 누리꾼들은 "칸예 웨스트 스타일과 똑같다. 부모 영향받은 듯" 등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노스는 킴과 가수 칸예 웨스트 사이에서 낳은 첫째 딸이다. 2013년생으로 최근 공식 석상에 코르셋을 입고 등장해 논란이 되기도 했다.
이와 관련해 킴은 최근 팟캐스트를 통해 "엄마로서 아직 배우는 중이다"라며 "딸이 친구들처럼 옷을 입고 싶다고 했다. 막상 노스가 입고 세계적으로 논란이 되니 '이건 아니구나' 깨달았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킴은 "딸의 창의력을 억누르고 싶지는 않다"라고 말했다. 킴은 "아이 넷을 혼자 키우며 최선을 다하고 있다. 사춘기 전 아이를 키우는 싱글맘들에게 조금의 여유와 이해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킴과 칸예는 2022년 이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네 자녀를 두고 있으며 셋째부터는 대리모를 통해 낳은 아이다.
마아라 기자 aradazz@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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