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이 안 불러줘서"…야노 시호, '아조씨' 맞붙을 '아줌마' 채널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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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모델 야노 시호(49)가 남편 추성훈(50)에 이어 유튜버로 변신한다.
추성훈은 자기 유튜브 채널에 올린 '선배가 후배에게'라는 제목 쇼츠에선 "유튜브 세계는 쉽지 않다"면서도 "와이프는 저보다 잘할 거다. 엄청 기대하고 있다. 저보다 훨씬 잘될 거라 믿는다. 축하한다"고 야노 시호를 격려했다.
채널 아이디는 추성훈의 'Choosunghoon_ajossi'(추성훈 아조씨) 결을 따 'YanoShiho_ajumma'(야노시호 아줌마)로 정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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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모델 야노 시호(49)가 남편 추성훈(50)에 이어 유튜버로 변신한다.
야노 시호는 최근 자기 이름을 딴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다. 그는 지난 21일 '추성훈이 안 불러줘서 알고리즘에 나타나기로 마음먹은 야노시호'라는 제목으로 예고 영상을 하나 올렸다.
영상은 가족들 응원으로 시작한다. 제작진이 "시호님 채널 오픈 기념으로 축하 한마디 해달라"라고 하자 추성훈은 무표정으로 "잘해라고"라며 짧고 굵은 응원을 전했다. 딸 추사랑도 "구독, 좋아요 부탁해요. 감사합니다"라고 했다.
추성훈은 자기 유튜브 채널에 올린 '선배가 후배에게'라는 제목 쇼츠에선 "유튜브 세계는 쉽지 않다"면서도 "와이프는 저보다 잘할 거다. 엄청 기대하고 있다. 저보다 훨씬 잘될 거라 믿는다. 축하한다"고 야노 시호를 격려했다.

예고편엔 야노 시호가 호탕하게 웃거나 쉴 새 없이 떠들고 정체불명 음료를 마시고 비명을 지르는 등 갖가지 일상이 담겼다. 끝으로 야노 시호는 서툰 한국어로 "아줌마 유튜브 시작해요"라고 말하며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첫 유튜브 영상은 오는 24일 오후 6시 공개될 예정이다. 채널 아이디는 추성훈의 'Choosunghoon_ajossi'(추성훈 아조씨) 결을 따 'YanoShiho_ajumma'(야노시호 아줌마)로 정해졌다. 개설 하루 만에 구독자는 2만명을 돌파했다.
앞서 지난해 11월부터 유튜브 활동을 시작한 추성훈은 200만 구독자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야노 시호는 2009년 추성훈과 결혼해 2011년 추사랑을 품에 안았다. 이들은 과거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김소영 기자 ksy@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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