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청주FC, 국내 대표 완구기업 영실업과 손잡고 가족 친화형 콘텐츠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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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청주프로축구단(이하 충북청주FC, 대표이사 김현주)이 10월 19일(일) 청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35라운드 전남드래곤즈전에서 국내 대표 완구기업 ㈜영실업(대표이사 강철구)과 IP(지식재산권) 기반 공동브랜딩 및 마케팅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스포츠와 콘텐츠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하고, 공동 마케팅과 IP를 활용한 상품 개발 등 실질적인 협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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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충북청주프로축구단(이하 충북청주FC, 대표이사 김현주)이 10월 19일(일) 청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35라운드 전남드래곤즈전에서 국내 대표 완구기업 ㈜영실업(대표이사 강철구)과 IP(지식재산권) 기반 공동브랜딩 및 마케팅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IP(지식재산권)과 브랜드 자산을 기반으로, 공동 브랜드 상품(MD) 개발과 공동 마케팅, 홍보 활동을 추진하기 위한 것이다. 또한 양측은 장기적인 프로젝트 발굴과 협력모델 확산을 통해 지속 가능한 파트너십을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이날 경기에서는 협약을 기념해 '또봇 콜라보레이션 포토존'이 운영되었으며, 영실업 대표 캐릭터 '콩순이'가 경기장을 방문해 시축에 참여, 구단 마스코트 '레오니'와 함께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영실업 관계자는 "충북청주FC와의 협력을 통해 스포츠와 캐릭터가 함께하는 새로운 문화 콘텐츠를 만들어가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청소년과 가족 단위 팬들에게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협업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충북청주FC 김현주 대표이사는 "지역을 대표하는 프로스포츠 구단으로서 국내 우수 콘텐츠 기업과 함께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산업과의 협업을 통해 구단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팬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스포츠와 콘텐츠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하고, 공동 마케팅과 IP를 활용한 상품 개발 등 실질적인 협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한편, 이날 경기장에서는 '또봇 포토존', '이벤트 참여 경품 증정' 등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현장 프로그램이 운영돼 팬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다.
사진= 충북청주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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