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창의, 4년 만에 다시 김선아→류승범 가족으로...와이원 복귀 "감회 남다르다"

장민수 기자 2025. 10. 22.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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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창의가 와이원엔터테인먼트와 재회했다.

22일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과 탄탄한 내공을 지닌 송창의 배우와 다시 한 가족이 되어 감회가 남다르다"며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전했다.

송창의는 지난 2019년 와이원엔터와 한 차례 함께한 바 있다.

한편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배우 김선아, 류승범, 예수정, 이범수, 손종학, 김선화, 성기윤, 신성록, 이태리, 김송일, 도지한, 장재호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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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원엔터테인먼트 전속계약 체결

(MHN 장민수 기자) 배우 송창의가 와이원엔터테인먼트와 재회했다.

22일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과 탄탄한 내공을 지닌 송창의 배우와 다시 한 가족이 되어 감회가 남다르다"며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전했다.

이어 "드라마, 영화, 무대를 아우르는 전방위 활동이 가능한 배우인 만큼, 새로운 시작과 함께 더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앞으로의 행보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송창의는 지난 2019년 와이원엔터와 한 차례 함께한 바 있다. 2021년 YK미디어플러스를 거쳐 다시 와이원엔터로 돌아오게 됐다.

송창의는 2002년 뮤지컬 '블루 사이공'으로 데뷔한 후 영화, 드라마, 뮤지컬을 오가며 활발히 연기 활동을 펼쳤다.

차기작으로는 1970-80년대 금지된 명곡들을 재조명한 블랙코미디 '금지가요'와 잊을 수 없는 상처를 준 자들을 납치해 사죄를 받아내려는 복수스릴러 '개미잡이' 개봉을 앞두고 있다.

한편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배우 김선아, 류승범, 예수정, 이범수, 손종학, 김선화, 성기윤, 신성록, 이태리, 김송일, 도지한, 장재호 등이 소속돼 있다.

 

사진=와이원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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