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업고 튀어’…변우석, 이준호와의 영상에 “추워 보여서요” 본인 등판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kim.miji@mkax.ai) 2025. 10. 22.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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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변우석이 일명 '태풍 업고 튀어' 영상에 직접 댓글을 달았다.

티빙은 21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태풍상사' 이준호와 '선재 업고 튀어' 변우석의 드라마 장면을 교차 편집한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는 '태풍상사'에서 추운 날씨에 코를 훌쩍이고 있는 강태풍(이준호 분)의 모습이 등장한 후 '선재 업고 튀어'의 변우석이 "왜 이러고 있어요?"라며 손수건을 꺼낸 후 "추워 보여서요"라고 이야기하는 장면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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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 이준호. 사진|tvN ‘선재 업고 튀어’, ‘태풍상사’
배우 변우석이 일명 ‘태풍 업고 튀어’ 영상에 직접 댓글을 달았다.

티빙은 21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태풍상사’ 이준호와 ‘선재 업고 튀어’ 변우석의 드라마 장면을 교차 편집한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는 ‘태풍상사’에서 추운 날씨에 코를 훌쩍이고 있는 강태풍(이준호 분)의 모습이 등장한 후 ‘선재 업고 튀어’의 변우석이 “왜 이러고 있어요?”라며 손수건을 꺼낸 후 “추워 보여서요”라고 이야기하는 장면이 담겼다.

특히 변우석이 손수건을 꺼내는 모습과 이준호의 코를 닦아주는 장면이 절묘하게 교차돼 유쾌한 웃음을 자아낸다.

해당 영상은 티빙이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SNS 계정을 통해 공개한 것으로,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변우석이 이준호 콧물 닦아줌”이라는 제목의 글로 누리꾼들의 열띤 반응을 얻기도 했다.

변우석 댓글. 사진|SNS
이후 변우석은 해당 영상에 자신의 공식 계정으로 “추워 보여서요”라는 댓글을 달아 웃음을 더했다.

누리꾼들은 “너무 재치있고 웃긴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둘”, “태풍 업고 튀어” 등의 댓글을 남기고 있다.

변우석은 지난해 방영한 ‘선재 업고 튀어’로 신드롬급 인기를 구가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현재 차기작으로 내년 방영 예정인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 부인’을 준비 중이다.

이준호는 현재 방영 중인 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에 강태풍 역으로 출연 중이다.

‘태풍상사’는 1997년 IMF, 직원도, 돈도, 팔 것도 없는 무역회사의 사장이 되어버린 초보 상사맨 ‘강태풍’의 고군분투 성장기를 담았으며 매회 시청률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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