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부발전, ‘사랑의 쌀 나눔’ 온누리상품권 지원

조성신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robgud@mk.co.kr) 2025. 10. 22.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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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부발전이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남부발전은 지난 21일 부산시 남구 산성교회에서 열린 '2025년 남구장애인복지증진대회'에 참석해 취약계층 장애인 가정에 '사랑의 쌀 나눔' 온누리상품권을 전단했다고 22일 밝혔다.

남부발전은 온누리상품권을 후원, 장애인 가정당 배부되는 쌀 구입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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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인근 장애인 가정에 쌀 지원
“이웃사랑·지역경제 활성화 모두 잡아”
김기홍 인사처장이 지난 21일 ‘2025년 남구장애인복지증진대회 사랑의 쌀 나눔’ 행사에서 쌀 나눔 지원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한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국남부발전]
한국남부발전이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남부발전은 지난 21일 부산시 남구 산성교회에서 열린 ‘2025년 남구장애인복지증진대회’에 참석해 취약계층 장애인 가정에 ‘사랑의 쌀 나눔’ 온누리상품권을 전단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기홍 남부발전 인사처장과 강미나 부산 남구 부구청장, 서성부 부산 남구의회 의장, 신천명 부산16개구군장애인법인연합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남부발전은 온누리상품권을 후원, 장애인 가정당 배부되는 쌀 구입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해당 상품권은 전통시장과 소상공인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다.

김기홍 인사처장은 “공공기관으로서 지역사회에 공감하고 함께하는 따뜻한 동행은 중요한 책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의 현안을 해결하고 사회적 책임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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