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한국에서 샷 대결하는 애덤 스콧 [KPGA 제네시스 챔피언십]

강명주 기자 2025. 10. 22.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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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부터 나흘 동안 충남 천안의 우정힐스 컨트리클럽(파71)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와 DP월드투어(옛 유러피언투어) 공동 주관의 제네시스 챔피언십(총상금 400만달러)이 펼쳐진다.

아울러 DP월드투어를 비롯한 다른 투어에서도 여러 번 우승 경험이 있으며, '국가대항전' 프레지던츠컵 인터내셔널팀 최다 출전 기록과 승점을 보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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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와 DP월드투어가 공동 주관하는 2025년 제네시스 챔피언십에 출전하는 애덤 스콧. 사진제공=ⓒAFPBBNews = News1 (사진을 무단으로 사용하지 마십시오.)

 



 



[골프한국 강명주 기자] 23일부터 나흘 동안 충남 천안의 우정힐스 컨트리클럽(파71)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와 DP월드투어(옛 유러피언투어) 공동 주관의 제네시스 챔피언십(총상금 400만달러)이 펼쳐진다.



 



전 세계랭킹 1위이자 호주 국적 선수 최초의 메이저 챔피언 출신인 애덤 스콧도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애덤 스콧은 간단한 사전 코멘트에서 "새로운 코스에서의 경기는 늘 기대가 된다"고 언급한 뒤 "한국에서의 경기는 늘 즐거운 경험이었고, 마지막으로 한국에서 경기한 지 꽤 시간이 흘렀기 때문에 이번 기회에 다시 방문하게 되어 무척 기대된다"고 출전 소감을 전했다.



 



2013년 마스터스 우승과 2020년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우승을 포함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통산 14승을 거두었다. 



아울러 DP월드투어를 비롯한 다른 투어에서도 여러 번 우승 경험이 있으며, '국가대항전' 프레지던츠컵 인터내셔널팀 최다 출전 기록과 승점을 보유 중이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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