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동석, 김종국과 복싱 서바이벌 나선다...'아이 엠 복서' 11월 첫 방송

장민수 기자 2025. 10. 22.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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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마동석이 '아이 엠 복서'를 통해 복싱 부활을 이끈다.

tvN '아이 엠 복서'는 세계적인 액션 스타이자 30년 경력의 복싱 체육관 관장 마동석이 K-복싱의 부활을 위해 직접 설계한 초대형 블록버스터 복싱 서바이벌이다.

마동석은 실제 중학교 시절부터 복싱을 시작, 현재 동료 배우들과 선수들에게 복싱을 가르치는 복싱 코치이자 대한 복싱협회 명예부회장, 복싱 프로모터를 겸하고 있다.

한편 '아이 엠 복서'는 오는 11월 21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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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1월 21일 오후 11시

(MHN 장민수 기자) 배우 마동석이 '아이 엠 복서'를 통해 복싱 부활을 이끈다.

tvN '아이 엠 복서'는 세계적인 액션 스타이자 30년 경력의 복싱 체육관 관장 마동석이 K-복싱의 부활을 위해 직접 설계한 초대형 블록버스터 복싱 서바이벌이다. 

채널A 밀리터리 서바이벌 '강철부대'를 만든 이원웅 PD와 넷플릭스 예능 '피지컬: 100'의 강숙경 작가가 합심했다. 마동석과 함께 가수 김종국과 방송인 덱스(김진영)가 MC로 나선다.

특히 마동석의 첫 고정 예능이라는 점이 눈길을 끈다. 마동석은 실제 중학교 시절부터 복싱을 시작, 현재 동료 배우들과 선수들에게 복싱을 가르치는 복싱 코치이자 대한 복싱협회 명예부회장, 복싱 프로모터를 겸하고 있다. 

그는 '복싱은 인생 그 자체'라며 "모든 복서들을 응원하고 복싱이 얼마나 멋진 스포츠인가를 소개하고 싶다"고 참여 소감을 전했다. 

22일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는 장혁, 줄리엔 강, 육준서 등 링 위에 오른 낯익은 참가자들부터 경기에 몰입한 MC 김종국과 덱스의 모습도 포착돼 기대를 모은다.

한편 '아이 엠 복서'는 오는 11월 21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이어 22일부터 매주 토요일 글로벌 OTT 디즈니+를 통해서도 공개된다.

 

사진=MHN DB,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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