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미, '블루+블루' 톤온톤 룩 완성…산뜻 분위기 눈길

양진희 인턴기자 2025. 10. 22.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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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오마이걸의 미미가 파란색 스웨터와 청바지를 매치한 톤온톤 패션으로 캐주얼한 일상을 전했다.

지난 21일, 미미는 자신의 SNS에 "블루+블루 = 미미"라는 글과 함께 야외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미미는 도로와 나무가 어우러진 자연스러운 배경에서 셀카를 찍거나 브이 포즈를 취하며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무대 위에서 강렬한 카리스마를 선보여온 미미는 이번 게시물을 통해 자연스러운 일상의 한 장면을 공유하며 친근한 매력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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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블루=미미” 자연 속 밝은 미소로 전한 근황
파란 스웨터와 청바지로 완성한 가을 톤온톤 룩

(MHN 양진희 인턴기자) 그룹 오마이걸의 미미가 파란색 스웨터와 청바지를 매치한 톤온톤 패션으로 캐주얼한 일상을 전했다.

지난 21일, 미미는 자신의 SNS에 "블루+블루 = 미미"라는 글과 함께 야외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미미는 도로와 나무가 어우러진 자연스러운 배경에서 셀카를 찍거나 브이 포즈를 취하며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밝고 경쾌한 파란색 스웨터와 차분한 루즈핏 청바지를 매치해 산뜻하면서도 여유로운 가을 분위기를 연출했다. 흐린 하늘 아래에서도 특유의 생기 넘치는 표정과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이 조화를 이뤘다.

무대 위에서 강렬한 카리스마를 선보여온 미미는 이번 게시물을 통해 자연스러운 일상의 한 장면을 공유하며 친근한 매력을 드러냈다. 편안한 스타일과 부드러운 표정은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미미는 최근 예능 프로그램 '푹쉬면 다행이야'에 출연하며 음악 활동 외에도 다양한 영역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사진 = 미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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