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쓰야마 히데키 "우정힐스CC 우승자들 사이에 내 이름도 올리고 싶다" [KPGA 제네시스 챔피언십]

강명주 기자 2025. 10. 22. 09:3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3일부터 나흘 동안 충남 천안의 우정힐스 컨트리클럽(파71)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와 DP월드투어(옛 유러피언투어) 공동 주관의 제네시스 챔피언십(총상금 400만달러)이 펼쳐진다.

아시아 선수 중 가장 높은 세계랭킹(현재 18위)을 기록 중인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멤버 마쓰야마 히데키(일본)도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와 DP월드투어가 공동 주관하는 2025년 제네시스 챔피언십에 출전하는 마쓰야마 히데키. 사진제공=ⓒAFPBBNews = News1 (사진을 무단으로 사용하지 마십시오.)

 



 



[골프한국 강명주 기자] 23일부터 나흘 동안 충남 천안의 우정힐스 컨트리클럽(파71)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와 DP월드투어(옛 유러피언투어) 공동 주관의 제네시스 챔피언십(총상금 400만달러)이 펼쳐진다.



 



아시아 선수 중 가장 높은 세계랭킹(현재 18위)을 기록 중인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멤버 마쓰야마 히데키(일본)도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2013년 PGA 투어에 데뷔한 마쓰야마 히데키는 2021년 메이저 대회 마스터스 토너먼트에서 아시아 선수 최초의 우승인 동시에, 일본인 최초 메이저 우승을 기록된 바 있다.



 



올 시즌 PGA 투어 개막전인 더 센트리에서는 콜린 모리카와(미국)를 3타 차로 제치고 PGA 투어 역대 최다 언더파 기록(35언더파) 경신과 동시에 PGA 투어 통산 11승을 달성했다. 이는 아시아 선수 최다 우승 새 기록이다.



 



마쓰야마 히데키는 간단한 사전 코멘트에서 "세계 여러 코스를 돌며 내 실력을 테스트하는 것을 즐기기 때문에 제네시스 챔피언십에 출전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면서도 "동시에 실력이 뛰어난 한국 선수들이 많아 어려운 도전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어 마쓰야마는 "현재 경기 감이 좋기 때문에 이번 시즌을 긍정적으로 마무리하면서, 우정힐스CC에서 우승을 기록한 훌륭한 선수들 사이에 내 이름도 함께 올리고 싶다"고 출전 포부를 밝혔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Copyright © 골프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