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절친 전종혁 “축구선수 은퇴→가수 데뷔, 벅차고 꿈 같아”(아침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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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전종혁이 제2의 삶을 사는 소감을 밝혔다.
이에 전종혁은 "사실 아직도 실감나지 않는다. 제가 은퇴할 때랑 현재 상황이 실감나지 않는다"고 털어놨다.
한편 전종혁은 임영웅과 함께 KBS 2TV '불후의 명곡'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전종혁은 "임영웅 씨가 제가 몸담고 있는 조기축구회 구단주로 있다"며 친분을 드러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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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트로트 가수 전종혁이 제2의 삶을 사는 소감을 밝혔다.
10월 22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은 '주부 스타 탄생! 올스타쇼'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엄지인 아나운서는 전종혁에게 "축구를 하셨을 때 정말 멋잇었다. 지금도 멋있지만, 유니폼 입었을 때 멋있었다"며 "변화된 삶이 어떻냐"고 질문했다.
이에 전종혁은 "사실 아직도 실감나지 않는다. 제가 은퇴할 때랑 현재 상황이 실감나지 않는다"고 털어놨다.
이어 "'도전! 꿈의 무대'로 인해 많은 분들이 축구선수가 아닌 가수로 알아봐주신다. 너무나 벅차오르고 정말 아직까지 꿈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전종혁은 임영웅과 함께 KBS 2TV '불후의 명곡'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전종혁은 "임영웅 씨가 제가 몸담고 있는 조기축구회 구단주로 있다"며 친분을 드러낸 바 있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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