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의 창] 무주군, UN ‘세계 최우수 관광마을’ 선정
[KBS 전주] [앵커]
무주군이 세계 최우수 관광마을로 선정됐습니다.
부안 붉은노을축제가 오는 24일, 변산해수욕장에서 열립니다.
전북의 지역 소식, 이종완 기자가 전합니다.
[리포트]
무주군 무주읍이 유엔 세계관광기구 주관, 세계 최우수 관광마을로 선정되면서 외국인 관광객 유입 등 관광 경쟁력 강화가 기대됩니다.
무주읍은 향로산 자연휴양림과 남대천 등 청정 자연과 한풍루, 무주향교 등 전통문화 자원, 무주반딧불축제와 같은 관광 콘텐츠가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황인홍/무주군수 : "세계적인 관광도시의 대열에 선 만큼 무주다운 관광 모델을 구축하고, 지역관광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부안 붉은노을축제가 오는 24일부터 사흘 동안 변산해수욕장에서 열립니다.
'와인, 재즈 그리고 붉은 노을'을 주제로, 레드와인페스타와 붉은노을동요제, 재즈 페스티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됩니다.
[박현경/부안군 관광과장 : "노을 명소 변산해수욕장에서 펼쳐지는 부안 붉은노을축제에 오셔서 소중한 분들과 함께 아름다운 부안의 가을 낭만을 가득 담아보시길 바랍니다."]
고창군에 들어설 삼성전자 스마트허브단지가 다음 달 10일, 고창신활력산업단지에서 착공식을 갖습니다.
스마트허브단지는 3천5백억 원을 들여 18만여 제곱미터 터에 자동화 기술과 친환경 설비를 결합한 첨단 물류센터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2027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군은 스마트허브단지 조성으로 5백여 명의 직·간접 고용과 전북 서남권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KBS 뉴스 이종완입니다.
영상편집:정영주
이종완 기자 (rheejw@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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