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세’ 김희선, 16살 딸 출산 후 속내 “다른 배우들 연기 보며 질투” (살롱드립)
서형우 기자 2025. 10. 22. 09:01

배우 김희선이 출산 이후의 솔직한 속내를 털어놨다.
지난 21일 유튜브 채널 ‘테오’의 웹 예능 이수지 편 말미에는 김희선이 출연하는 다음 회차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김희선은 “여배우들의 이미지는 술을 마시면 ‘술 잘 못해요, 여자가 무슨 술이냐’ 이런 거다. 나는 술 얘기나 주량 얘기하면 그냥 솔직하게 말하자는 주의다. 술 한잔 하고 이런 걸 좋아하니까 ‘우주회’라는 게 있다”고 말했다.



이에 장도연은 “김희선 하면 통 크다는 이미지가 있다”고 언급했다. 김희선은 “자꾸 ‘리치 언니’라고 불린다. 그런데 이거 다 반납이다”라며 웃었다.
또 김희선은 “아이 낳고 키우면서 TV를 본다. TV 보면 내가 더 잘할 수 있는데 괜히 질투가 났다. ‘어우 저게 뭐야’ 하면서. 힘들다가도 홈쇼핑을 보고 다 산 것 같다. 도깨비 방망이부터”라며 출산 후 달라진 일상을 전했다.
한편 김희선은 지난 2007년 세 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 후 2009년 딸을 낳았다.
서형우 기자 wnstjr1402@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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