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 한번 만난 가수 '진심'에 놀랐다…'싱어게인4' 18호 공개 응원

김도형 기자 2025. 10. 22. 08:49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공유, '싱어게인4' 18호 가수 / 마이데일리, JTBC, 공유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공유가 한 가수를 향한 공개 지지에 나섰다.

공유는 22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JTBC 예능 프로그램 '싱어게인-무명가수전 시즌4'(이하 '싱어게인4') 출연자 18호 가수를 향한 응원하는 메시지를 남겼다.

사연은 이랬다. 21일 방송된 '싱어게인4’에서는 휠체어를 탄 18호 가수의 모습이 그려졌다.

그는 '싱어게인4' 예선을 합격하고 준비하는 과정에서 1톤 트럭에 치이는 큰 교통사고를 당했다.

공유가 올린 메시지 / 공유 인스타그램

그럼에도 노래 부를 수 있는 목소리와 기타 칠 수 있는 손은 다치지 않았다며 가수 김광진의 '진심'을 불렀다. 감동의 무대에 심사위원으로부터 All 어게인을 받으며 당당히 합격했다.

공유와는 넷플릭스 드라마 '트렁크' OST 작업 중 한번 만난 사이였다. 때문에 '싱어게인4' 방송에서 공유가 언급되기도 했다.

방송 직후 공유는 '보다가 세번 놀랐어요. 한번 만났던 분이라. 안타까운 사고 얘기에 부른 '진심'이 와 닿아서. 각인 성공! 응원합니다'라는 메시지와 손하트 이모티콘을 남겼다.

그러면서 자신이 출연한 '트렁크' OST인 'Savior'를 태그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