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한국외대 출신…조우종, 50세 앞두고 변호사 시험보다 어렵다는 자격증 취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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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조우종이 자격증 취득 소식을 전하며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조우종은 "준비를 해보고 나니 요리가 얼마나 대단한 일이고 고귀한 작업인지 깊이 깨닫게 됐다"며 "시험 준비가 어찌나 힘든지 거의 매일 밤 포기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고 하루는 눈물이 났다"고 했다.
한편 1976세로 올해 49세인 조우종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신문방송학을 전공, 2005년에 KBS 31기 공채 아나운서로 발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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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아나운서 조우종이 자격증 취득 소식을 전하며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조우종은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양식조리기능사 합격!"이라며 근황을 알렸다.
조우종은 "준비를 해보고 나니 요리가 얼마나 대단한 일이고 고귀한 작업인지 깊이 깨닫게 됐다"며 "시험 준비가 어찌나 힘든지 거의 매일 밤 포기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고 하루는 눈물이 났다"고 했다.
그는 "'누가 알아주는것도 아닌데, 내가 왜 시작해서 이 고생을 하고있지?' 이런 생각들이 수도 없이 들었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신기하게 그럴때마다 용기를 준 건 고르게 잘 썰린 재료들과 잘 우러나온 육수, 익힘 좋은 스테이크 같은 것들이었다"고 전했다.

아울러 조우종은 "비단 유명셰프들 만이 아닌 이땅의 모~든 요리하시는 분들께 존경을 표한다"며 SBS 동상이몽 제작진들과 아내 정다은, 딸에게까지 고마움을 드러냈다.
한편 1976세로 올해 49세인 조우종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신문방송학을 전공, 2005년에 KBS 31기 공채 아나운서로 발탁됐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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