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현, 11월 20일 컴백…새 EP '더 클래식' 발매 [공식]

강다윤 기자 2025. 10. 22.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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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슈퍼주니어 겸 가수 규현/안테나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겸 가수 가수 규현이 고품격 감성 발라드를 선사한다.

소속사 안테나는 21일 공식 SNS를 통해 규현의 EP '더 클래식'(The Classic)의 레미니센스(Reminiscence) 버전 콘셉트 포토를 게재하며, 11월 20일 컴백 소식을 전했다.

그룹 슈퍼주니어 겸 가수 규현/안테나

규현의 솔로 컴백은 지난해 11월 발매된 정규 앨범 '컬러스'(COLORS) 이후 약 1년 만이다. '더 클래식'이라는 앨범 타이틀에 걸맞게, 이번 EP는 발라더로서의 규현의 구심점을 되짚는다. 규현 하면 떠오르는 시그니처 발라드곡을 통해 리스너들의 마음을 감성으로 물들일 전망이다.

그룹 슈퍼주니어 겸 가수 규현/안테나

안테나 합류 후 규현은 EP '리스타트'(Restart)와 정규 앨범 '컬러스'를 잇달아 발매,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음악 세계를 더욱 폭넓게 확장했다. 규현은 특유의 감미로운 음색과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발라드 가수로서의 입지를 단단히 해온 만큼 '더 클래식'을 통해 들려줄 고품격 발라드에도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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