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주, 2억에 산 집 21배 올라 42억 됐는데 “팔기 싫어”(전원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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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원주의 집값이 21배 올랐다.
전원주는 21배 상승한 집값에 깜짝 놀라며 "몰랐다. 이 집이 나를 살린 집이다. 여기 와서 내가 조금 뜨기 시작하고 돈이 모이기 시작했다. 부동산에서 몇 번 왔다. 혼자 사는데 너무 크니까 아늑한 데를 구해 드릴 테니까 이거 파시라고. 근데 팔기가 싫다. 이 집에서 전원주가 이름을 찾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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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전원주의 집값이 21배 올랐다.
10월 21일 채널 '전원주_전원주인공'에는 전원주가 현재 집의 시세에 깜짝 놀라는 모습이 공개됐다.
전원주는 "옛날 한 때는 일이 없지 않나. 연예인이 제일 속상한 건 비교하는데 안 뽑힐 때다. 속이 상해서 매일 등산했다. 정상까지 올라갔다. 연예인의 정상은 못 됐지만 인간 정상은 돼야겠다 해서 산에 올라가다 보니까 이 동네 살면 눈곱만 떼고 올라가면 되겠더라. 그래서 빙빙 보고 급매로 나온 걸 찾았다. 급매는 돈이 급한 사람이니까 싸게 판다. 그때 2억에 싸게 샀다"며 당시 집을 사게 된 이유를 밝혔다.
2억에 샀던 집이 작년 기준 42억이 됐다고. 전원주는 21배 상승한 집값에 깜짝 놀라며 "몰랐다. 이 집이 나를 살린 집이다. 여기 와서 내가 조금 뜨기 시작하고 돈이 모이기 시작했다. 부동산에서 몇 번 왔다. 혼자 사는데 너무 크니까 아늑한 데를 구해 드릴 테니까 이거 파시라고. 근데 팔기가 싫다. 이 집에서 전원주가 이름을 찾았다"고 전했다.
한편 전원주는 주식 30억 원, 금 10억 원과 서울 신촌 건물, 청담동 아파트 등 부를 축적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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