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나맛우유 제친 외국인 구매 1위는…GS25, 하루 만에 3천개 '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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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007070)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지난 15일 단독 출시한 '요즘(YOZM) 저당 말차 그릭요거트'가 하루 만에 3000개 이상 판매되며 요거트 카테고리 매출 2위에 올랐다고 22일 밝혔다.
이에 GS25는 외국인 고객 구매 1위에 달하는 요즘(YOZM) 그릭요거트에 세계적인 말차코어(Matcha-core) 트렌드를 더해 요즘(YOZM) 저당 말차 그릭요거트를 기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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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명신 기자 = GS리테일(007070)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지난 15일 단독 출시한 '요즘(YOZM) 저당 말차 그릭요거트'가 하루 만에 3000개 이상 판매되며 요거트 카테고리 매출 2위에 올랐다고 22일 밝혔다.
최근 외국인 관광객 사이에서 '한국식 요거트'가 K-푸드의 새로운 트렌드로 부상하고 있다. 실제로 GS25의 올해 1~9월 외국인 식품 매출 상위 10개 품목(알리·위챗·유니온페이 기준)을 살펴보면, 전통적인 외국인 인기 상품 '바나나우유'를 제치고 '요즘(YOZM) 그릭요거트(블루베리)'가 1위를 차지했다.
GS25는 중국 SNS를 중심으로 과일이나 시리얼을 곁들여 즐기는 'K-요거트 먹방'이 유행하면서 한국식 요거트 문화가 외국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
이에 GS25는 외국인 고객 구매 1위에 달하는 요즘(YOZM) 그릭요거트에 세계적인 말차코어(Matcha-core) 트렌드를 더해 요즘(YOZM) 저당 말차 그릭요거트를 기획했다.
요즘(YOZM) 저당 말차 그릭요거트는 제주산 말차를 사용해 말차 본연의 깊은 향과 진한 풍미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원유와 유산균만을 사용한 그릭요거트 베이스로 꾸덕한 식감을 살렸으며, 천연 감미료인 알룰로스를 더해 말차 특유의 떫은 맛을 최소화했다. 또한 당류를 2g으로 낮췄다.
GS25는 인기에 힘입어 11월 30일까지 2+1 할인 행사도 진행한다.
김동욱 GS리테일 음용식품팀 매니저는 "GS25는 외국인에게 가장 사랑받는 1위 요거트에 글로벌 트렌드 플레이버인 말차를 접목해 말차 요거트를 출시했다"면서 "K-푸드 열풍에 맞춰 차별화된 상품으로 트렌드를 선도하고, 내∙외국인 고객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전했다
lil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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