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 7골, 바르샤 6골, 아스날 6골' UCL 하루 43골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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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챔피언스리그에서 하루에 무려 43골이나 나오는 기록이 세워졌다.
즉 이날 열린 총 9경기에서 무려 43골이나 나왔고 축구통계를 다루는 옵타에 따르면 경기당 평균 4.8득점(최소 4경기 이상)은 2014년 이후 가장 많은 경기당 득점이며 이전 기록은 딱 11년전인 2014년 10월21일 8경기 40골로 평균 5득점이 챔피언스리그 역사상 가장 많은 경기당 평균 득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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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유럽 챔피언스리그에서 하루에 무려 43골이나 나오는 기록이 세워졌다.
현지시간 21일 열린 2025-20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경기는 총 9경기. 이 9경기에서 무려 43골이 나왔다.

당장 파리 생제르맹과 바이어 레버쿠젠의 경기에서 PSG가 7-2로 승리하며 9골이 나온 경기가 가장 득점이 많았다. 이외에도 바르셀로나가 올림피아코스를 무려 6-1로 승리했고 PSV 아아인트호벤도 홈에서 SSC 나폴리를 6-2로 승리했다.
아스날은 아틀리테코 마드리드를 4-0으로 이겼고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도 코펜하겐에 4-2로 이겼다. 인터 밀란은 위니옹 SG를 4-0으로 이겨 4득점 이상에 성공했다.
뉴캐슬 유나이티드도 벤피카 SC를 3-0으로 이기고 맨체스터 시티는 비야레알을 2-0으로 이겼다. 득점이 나오지 않은 경기는 카이라트와 파보스의 0-0 경기 뿐.
즉 이날 열린 총 9경기에서 무려 43골이나 나왔고 축구통계를 다루는 옵타에 따르면 경기당 평균 4.8득점(최소 4경기 이상)은 2014년 이후 가장 많은 경기당 득점이며 이전 기록은 딱 11년전인 2014년 10월21일 8경기 40골로 평균 5득점이 챔피언스리그 역사상 가장 많은 경기당 평균 득점이었다.

PSG의 미드필더 이강인은 팀이 5-2로 앞서던 후반 18분 세니 마율루를 대신해 그라운드에 투입돼 후반 추가시간까지 30여분을 뛰면서 팀 승리에 힘을 보탰지만 기대했던 2년 만의 UCL 득점은 터트리지 못했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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