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 7골, 바르샤 6골, 아스날 6골' UCL 하루 43골 폭발

이재호 기자 2025. 10. 22. 08: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유럽 챔피언스리그에서 하루에 무려 43골이나 나오는 기록이 세워졌다.

즉 이날 열린 총 9경기에서 무려 43골이나 나왔고 축구통계를 다루는 옵타에 따르면 경기당 평균 4.8득점(최소 4경기 이상)은 2014년 이후 가장 많은 경기당 득점이며 이전 기록은 딱 11년전인 2014년 10월21일 8경기 40골로 평균 5득점이 챔피언스리그 역사상 가장 많은 경기당 평균 득점이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유럽 챔피언스리그에서 하루에 무려 43골이나 나오는 기록이 세워졌다.

현지시간 21일 열린 2025-20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경기는 총 9경기. 이 9경기에서 무려 43골이 나왔다.

ⓒ연합뉴스 AP

당장 파리 생제르맹과 바이어 레버쿠젠의 경기에서 PSG가 7-2로 승리하며 9골이 나온 경기가 가장 득점이 많았다. 이외에도 바르셀로나가 올림피아코스를 무려 6-1로 승리했고 PSV 아아인트호벤도 홈에서 SSC 나폴리를 6-2로 승리했다.

아스날은 아틀리테코 마드리드를 4-0으로 이겼고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도 코펜하겐에 4-2로 이겼다. 인터 밀란은 위니옹 SG를 4-0으로 이겨 4득점 이상에 성공했다.

뉴캐슬 유나이티드도 벤피카 SC를 3-0으로 이기고 맨체스터 시티는 비야레알을 2-0으로 이겼다. 득점이 나오지 않은 경기는 카이라트와 파보스의 0-0 경기 뿐.

즉 이날 열린 총 9경기에서 무려 43골이나 나왔고 축구통계를 다루는 옵타에 따르면 경기당 평균 4.8득점(최소 4경기 이상)은 2014년 이후 가장 많은 경기당 득점이며 이전 기록은 딱 11년전인 2014년 10월21일 8경기 40골로 평균 5득점이 챔피언스리그 역사상 가장 많은 경기당 평균 득점이었다.

9경기 43골이 나온 현지시간 10월21일 유럽 챔피언스리그 9경기. ⓒUEFA

PSG의 미드필더 이강인은 팀이 5-2로 앞서던 후반 18분 세니 마율루를 대신해 그라운드에 투입돼 후반 추가시간까지 30여분을 뛰면서 팀 승리에 힘을 보탰지만 기대했던 2년 만의 UCL 득점은 터트리지 못했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