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교체 출전-7골 폭발' PSG, 레버쿠젠 대파하고 챔피언스리그 페이즈 선두 등극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이강인이 교체 출전한 파리생제르망(PSG)이 레버쿠젠을 대파했다.
PSG는 22일 오전(한국시간) 독일 레버쿠젠 바이아레나에서 열린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페이즈 3차전에서 레버쿠젠을 7-2로 대파했다. PSG는 이날 승리로 3전전승을 기록하며 인터밀란, 아스날(이상 승점 9점)에 골득실에서 앞서며 챔피언스리그 페이즈 선두로 올라섰다. 이강인은 후반 18분 마율루 대신 교체 출전해 30분 가량 활약했다. 이강인은 패스 성공률 95%와 함께 한 차례 키패스를 기록했다.
PSG는 레버쿠젠을 상대로 바르콜라, 두에, 크바라츠헬리아가 공격진을 구성했고 마율루, 비티냐, 에메리가 중원을 구축했다. 멘데스, 파초, 자브라니, 하키미는 수비를 맡았고 골문은 슈발리에가 지켰다.
PSG는 레버쿠젠과의 맞대결에서 전반 7분 파초가 선제골을 터트려 경기를 앞서 나갔다. 레버쿠젠은 전반 31분 수비수 안드리히가 퇴장 당한 가운데 PSG도 전반 37분 수비수 자브라니가 퇴장 당했다. 레버쿠젠은 전반 38분 가르시아가 페널티킥 동점골을 기록했지만 PSG는 전반 41분 두에의 득점으로 경기를 다시 앞서 나갔다. PSG는 전반 44분 크바라츠헬리아의 득점으로 점수 차를 벌렸다. PSG는 전반전 추가시간 두에가 멀티골에 성공해 전반전을 크게 앞서며 마쳤다.
PSG는 후반 15분 멘데스가 팀의 다섯 번째 골을 터트렸다. 레버쿠젠은 후반 9분 가르시아가 만회골을 기록했지만 PSG는 후반 21분 뎀벨레의 득점으로 점수 차를 다시 벌렸다. 이후 PSG는 후반 45분 비티냐가 팀의 7번째 골을 성공시켰고 PSG의 대승으로 경기가 종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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