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윤시윤, 아시아가 사랑한 배우…20주년 아시아모델어워즈 특별상 수상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10. 22.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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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시윤(39)이 아시아를 대표하는 배우로서 특별한 영예를 안았다.

윤시윤은 오는 30일 강원도 정선 하이원리조트에서 개최되는 '제20회 아시아모델어워즈(Asia Model Awards)'에서 배우 부문 아시아 특별상을 수상한다.

한편 윤시윤의 이번 수상 소식에 팬들은 "드디어 돌아왔다", "아시아가 알아본 진짜 배우", "윤시윤 배우 너무 자랑스럽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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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시윤(39)이 아시아를 대표하는 배우로서 특별한 영예를 안았다.

윤시윤은 오는 30일 강원도 정선 하이원리조트에서 개최되는 ‘제20회 아시아모델어워즈(Asia Model Awards)’에서 배우 부문 아시아 특별상을 수상한다.

이번 시상은 윤시윤이 동남아시아 전역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은 것에 대한 공로로, 그동안 꾸준히 이어온 그의 진정성 있는 연기 행보가 인정받은 결과다.

윤시윤(39)이 아시아를 대표하는 배우로서 특별한 영예를 안았다.사진=천정환 기자
연예계 관계자는 “윤시윤이 최근 해외 팬층이 빠르게 늘고 있다. 감사한 마음으로 상을 받게 될 것”이라며 “배우로서 새로운 도약의 시작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아시아모델어워즈’는 아시아 27개국의 모델, 배우, 가수 등 문화예술인을 한자리에 모으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축제로, 매년 각 분야의 공로자에게 상을 수여하고 있다.

윤시윤은 최근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배우 이장우, 정준하 등과 함께 소탈한 생일 파티를 즐기며 반전 예능감을 드러냈다. 또한 차기작을 준비하며 본격적인 복귀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2009년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으로 데뷔한 윤시윤은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로 전국적 인기를 얻었고, 이후 꾸준한 연기 변신으로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지난해 영화 ‘우리 사랑이 향기로 남을 때’ 출연 이후 어학연수로 잠시 휴식을 취했지만, 최근 R&C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활발한 활동 재개를 예고했다.

한편 윤시윤의 이번 수상 소식에 팬들은 “드디어 돌아왔다”, “아시아가 알아본 진짜 배우”, “윤시윤 배우 너무 자랑스럽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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