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웃긴데 현실은 슬픈사진”…임라라, 쌍둥이 낳고도 계속되는 ‘엄마의 현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10. 22. 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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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조이커플' 임라라가 출산 후에도 이어지는 고통 속 현실을 전했다.

21일 임라라는 자신의 SNS에 "사진은 웃긴데 현실은 슬픈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임라라는 병원복 차림에 보호용 고글을 착용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그는 "사진은 웃긴데 현실은 슬픈 사진"이라며, 고통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는 솔직한 '엄마의 현실'을 보여주며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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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조이커플’ 임라라가 출산 후에도 이어지는 고통 속 현실을 전했다.

21일 임라라는 자신의 SNS에 “사진은 웃긴데 현실은 슬픈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임라라는 병원복 차림에 보호용 고글을 착용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임신 중 겪은 ‘임신 소양증(가려움증)’ 치료를 위해 광선치료를 받으러 간 모습이다.

임라라가 출산 후에도 이어지는 고통 속 현실을 전했다.사진=임라라 SNS
그는 “소양증 광선치료하러 왔어요. 애기 낳아도 바로 돌아가진 않네요. 절망적이지만 아가들 귀여워 참아봅니다. 라라얌 이쁘고 라라예요ㅋㅋㅋ”라며 유쾌하게 고통을 이겨내는 근황을 전했다.

앞서 임라라는 쌍둥이 남매를 출산했다. 당초 출산 예정일은 16일이었지만, 임신 소양증이 악화돼 이틀 앞당겨 14일 출산을 진행했다.

출산 후에도 몸의 회복이 쉽지 않은 상황이지만, 임라라는 특유의 긍정 에너지로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사진은 웃긴데 현실은 슬픈 사진”이라며, 고통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는 솔직한 ‘엄마의 현실’을 보여주며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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