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아내 물건 못 버려” 구멍 난 담요 김창옥도 포장불가 (김창옥쇼4)[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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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편이 일본 아내의 애착 담요를 버리고 싶다고 하소연했다.
한국인 남편과 일본인 아내는 일본 생활 11년차.
한국인 남편은 "일본 사람들은 왜 이렇게 못 버릴까? 아내는 애착물건이라며 절대 못 버리게 한다. 이제는 싹 다 치우고 싶다"고 말했다.
물건을 쌓는 일본인 아내 때문에 한국인 남편의 스트레스가 쌓이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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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한국 남편이 일본 아내의 애착 담요를 버리고 싶다고 하소연했다.
10월 21일 방송된 tvN ‘김창옥쇼4’에서는 한일 부부 폭로전이 펼쳐졌다.
한국인 남편과 일본인 아내는 일본 생활 11년차. 한국인 남편은 “일본 사람들은 왜 이렇게 못 버릴까? 아내는 애착물건이라며 절대 못 버리게 한다. 이제는 싹 다 치우고 싶다”고 말했다.
물건을 쌓는 일본인 아내 때문에 한국인 남편의 스트레스가 쌓이는 상황. 황제성이 아내 물건 중 가장 버리고 싶은 것은 무엇인지 묻자 남편은 아내의 애착 담요를 가져왔다며 공개했다.
오나라는 “깨끗해 보이는데?”라며 담요를 펼치다가 커다란 구멍이 나오자 깜짝 놀랐고, 관객들 사이에서도 탄식이 터져 나왔다. 김창옥은 “이게 가까이서 보면 아시겠지만 해지고 찢어졌지만”이라며 담요에 대해 포장하려다가 포기했다.
여기에 한국인 남편은 “알갱이 들어간 베개인데 자고 일어나면 10개씩 튀어나와 있어서 청소하면 다음날 또 튀어나와서. 바꾸라고 해서 바꿨다”며 신혼 때부터 10년 넘게 사용한 세탁기에 대해 “탈수를 돌리면 세탁기가 다른 쪽을 보고 있다. 제가 낑낑거리고 돌려놔야 한다. 다음 날 또 돌아가 있어서 또 돌려야 한다”고 묘사해 웃음을 안겼다. (사진=tvN ‘김창옥쇼4’)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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