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명이 2시간 동안 갇혔다”…강남 한복판서 엘리베이터 오작동
이로원 2025. 10. 22.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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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한 빌딩 엘리베이터가 오작동해 15명이 갇히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들은 2시간여만에 구조됐다.
21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30분쯤 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한 빌딩에서 엘리베이터 오작동으로 15명이 갇혔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강남소방서는 장비 1대와 5명의 인력을 투입해 구조 작업에 나서 갇혀 있는 사람들을 구출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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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 구조작업…2시간 만에 승객 15명 구조
(사진=연합뉴스)
[이데일리 이로원 기자] 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한 빌딩 엘리베이터가 오작동해 15명이 갇히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들은 2시간여만에 구조됐다.

21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30분쯤 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한 빌딩에서 엘리베이터 오작동으로 15명이 갇혔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강남소방서는 장비 1대와 5명의 인력을 투입해 구조 작업에 나서 갇혀 있는 사람들을 구출해냈다.
구조된 사람들은 2시간 가까이 갇혀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로원 (bliss243@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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