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지, 母 기겁한 뱃살 오픈 “시아버지는 모른 척, 며느리 자랑까지” (살롱드립)

장예솔 2025. 10. 22. 05:4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개그우먼 이수지가 부캐 캐릭터에 대한 가족의 반응을 전했다.

부캐 부자 이수지는 "가장 편한 연기는 아줌마 연기다. 저희 엄마 따라 하는 게 제일 편하다"며 휴대폰 케이스로 얼굴을 가린 채 전화받는 연기를 펼쳤다.

어머니의 반응을 묻자 이수지는 "저작권처럼 좀 달라고 하시더라. '내 거 써먹으니까 좀 줘야지' 하셔서 보답해 드렸다. 저희 엄마가 제일 싫어하는 캐릭터는 햄부기, 제니다. 시아버님 다 보고 계시니까 배 까지 말라고 하시더라"고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살롱드립 캡처
살롱드립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개그우먼 이수지가 부캐 캐릭터에 대한 가족의 반응을 전했다.

10월 21일 공개된 웹예능 '살롱드립'에는 이수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부캐 부자 이수지는 "가장 편한 연기는 아줌마 연기다. 저희 엄마 따라 하는 게 제일 편하다"며 휴대폰 케이스로 얼굴을 가린 채 전화받는 연기를 펼쳤다.

어머니의 반응을 묻자 이수지는 "저작권처럼 좀 달라고 하시더라. '내 거 써먹으니까 좀 줘야지' 하셔서 보답해 드렸다. 저희 엄마가 제일 싫어하는 캐릭터는 햄부기, 제니다. 시아버님 다 보고 계시니까 배 까지 말라고 하시더라"고 전했다.

이에 장도연은 "시아버님은 뭐라고 하시냐"고 궁금해했다. 이수지는 "모른 척해주신다. 눈 질끈 감고 '햄부기가 뭐야? 동네 사람들이 재밌다고 하더라' 칭찬해 주신다"며 시아버지 사랑을 자랑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