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 부상자 복귀로 전력 재가동 희소식… 제주스 12월 복귀 가시화·하베르츠도 재합류 초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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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이 부상자 복귀를 발판 삼아 전력 보강에 나선다.
'잊힌 공격수' 가브리엘 제주스가 12월 복귀를 앞두고 있으며, 카이 하베르츠도 회복 궤도에 올랐다.
영국 <미러> 는 2024-2025 잉글랜드 FA컵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전에서 전방 십자 인대 파열을 입었던 제주스가 12월 팀 훈련에 복귀하고 1군 출전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 미러>
아스널 내부에서는 제주스가 이르면 12월 내 합류해 공격 옵션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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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일레븐)
아스널이 부상자 복귀를 발판 삼아 전력 보강에 나선다. '잊힌 공격수' 가브리엘 제주스가 12월 복귀를 앞두고 있으며, 카이 하베르츠도 회복 궤도에 올랐다.
영국 <미러>는 2024-2025 잉글랜드 FA컵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전에서 전방 십자 인대 파열을 입었던 제주스가 12월 팀 훈련에 복귀하고 1군 출전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 제주스는 이미 피치에서 훈련을 시작했으며, 아스널 메디컬팀은 재활 경과를 "매우 양호하다"라고 평가하고 있다. 아스널 내부에서는 제주스가 이르면 12월 내 합류해 공격 옵션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하베르츠도 복귀 시점이 구체화됐다. 2025-2026시즌 리그 개막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전에서 부상해 무릎 수술을 받은 하베르츠는 수 주 내로 팀 훈련을 재개할 전망이다. 빠르면 한 달 내 선발 라인업 복귀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다만 전력이 완전히 회복된 것은 아니다. 주장 마르틴 외데고르, 신입 스트라이커 노니 마두에케는 여전히 부상자 명단에 있다. 두 선수는 11월 중순 이후가 돼야 복귀 시점이 윤곽을 드러낼 것으로 보인다.

글=김태석 기자(ktsek77@soccerbest11.co.kr)
사진=ⓒgettyImages/게티이미지코리아(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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