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삭>미카미>황인수…UFC 진출 도전 기대↑[TFC]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The Ultimate Fighter는 UFC를 종합격투기(MMA) 글로벌 넘버원 단체로 만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패디 매코리는 데이나 화이트(56·미국) UFC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가 직접 주최하는 컨텐더 시리즈(DWCS) 부심 3명이 30-27 전원일치로 채점할 만큼 황인수를 확실히 이겼다.
이이삭이 TFC가 배출한 14번째 한국인 UFC 선수가 될 수 있을지 2026년 행보가 기대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UF 32 준결승 패디 매코리
UFC 오디션에서 황인수 꺾어
TUF32 프로필 촬영한 이이삭
미카미 다이치에게 항복 받아
로드FC 임동환 압도한 미카미
임동환에게 애를 먹은 황인수
이이삭 2026년 TFC 출전협의
UFC 박준용 정다운 KTT후배
TFC, UFC 16명 배출한 단체
The Ultimate Fighter는 UFC를 종합격투기(MMA) 글로벌 넘버원 단체로 만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2004년부터 미국을 무대로 하는 33차례 메인 시즌 및 인터내셔널 시즌 10번까지 모두 43개 시리즈가 방송됐다.
최근 대한민국은 TUF 시즌32가 화제다. The Ultimate Fighter 32 미들급(84㎏) 준결승 진출자 패디 매코리(28·아일랜드)는 2025년 9월 UFC 오디션 Contender Series 시즌9 6주차에서 제8대 로드FC 미들급 챔피언 황인수(31)를 만장일치 판정으로 꺾었다.

UFC가 이이삭을 The Ultimate Fighter 32 미들급 준준결승 참가자로 고려했다는 것은 실력에 있어 패디 매코리와 큰 차이가 없다고 판단했다는 얘기다.
패디 매코리는 데이나 화이트(56·미국) UFC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가 직접 주최하는 컨텐더 시리즈(DWCS) 부심 3명이 30-27 전원일치로 채점할 만큼 황인수를 확실히 이겼다.


황인수는 2025년 3월 로드FC 미들급 챔피언 1차 방어전을 겸한 통합 타이틀매치에서 임동환을 꺾기는 했지만, 판정 승부까지 가는 등 고전하여 컨텐더 시리즈 전초전 체면을 구겼다.
미카미 다이치는 ▲제7회 K-1 아마추어 일본선수권대회 챌린지 +75㎏ 토너먼트 우승 ▲세계 3대 킥복싱 단체 중 하나인 Rise(일본) 1승 ▲UFC 미들급 타이틀 도전자 출신 오카미 유신(44·일본)의 제자 등으로 주목받는다.


DWCS는 2023년부터 ‘8월 개막 10월 폐막’ 일정으로 진행되는 중이다. 2025년 9월 좋은 승리만 믿고 2026년 3분기 이후까지 기다리는 것은 경기 감각 측면에서도 위험 부담이 적지 않다.
KTT 전찬열 대표는 10월16일 서울특별시 나이아가라 호텔 다이아몬드홀 TFC 21 계체 후 MK스포츠, 유튜브 채널 ‘이교덕 GOAT’, 격투기 전문기자 정성욱 등과 인터뷰에서 “TFC 22 출전을 이이삭과 협의 중입니다”라고 밝혔다.

대한민국 UFC 파이터 중 13명이 TFC를 거쳤다. 이이삭이 TFC가 배출한 14번째 한국인 UFC 선수가 될 수 있을지 2026년 행보가 기대된다.
KTT를 대표하는 대한민국 UFC 17 18호 파이터 정다운(32) 박준용(34)은 TFC21 현장에서 사인회를 열었다. 라이트헤비급(93㎏) 정다운, 미들급 박준용의 체육관 후배라는 것 역시 이이삭에게 관심이 쏠리는 이유다.

전국대회 +90㎏ 동메달 2개
# 종합격투기
2018년~ 10승 2패
KO/TKO 06승 1패
서브미션 03승 1패
프로 8승 1패
아마 2승 1패
2018~2021년 TFC 4승 1패
[서울 염창동=강대호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소유, 美 항공사 인종차별 주장에 “만취 상태로 탑승...한국인으로 창피” 목격담 등장 [MK★이
- 박진주, 11월의 신부 된다…“오랜 신뢰 끝에, 조용히 인생의 약속을” - MK스포츠
- 장원영, 파리의 밤을 물들였다…공주 미모 완성한 우아한 S컬 웨이브 - MK스포츠
- 홍지윤, 오키나와서 레깅스핏 장악…모자 써도 여신미 ‘8등신 마네킹 자태’ - MK스포츠
- [단독] 축구협회, 지난해 티켓 수익 45억 감소·올해 예매율 17% 하락···‘10월 브라질전과 파라과
- “팀 이길 수 있다면 어떤 보직이든 상관없어”…4이닝 KKKKKK 역투로 한화에 시리즈 리드 안긴 문
- [단독] 축구협회, 지난해 티켓 수익 45억 감소·올해 예매율 17% 하락···‘10월 브라질전과 파라과
- ‘골골골골골골골’ 뎀벨레 발롱도르 축포! PSG, 레버쿠젠 원정서 ‘퇴장 혈전’ 끝 7-2 대승…‘
- 허웅의 KBL 데뷔 첫 ‘라엠’ 보인다! ‘1R 최강’ 유도훈의 정관장 잡으면 구부능선 넘어…KCC, 26
- 160일 걸린 연승+191일 만에 2경기 연속 무실점... 울산 노상래 감독 “선수들과 긍정적인 대화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