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 여배우' 이민정도 겪는 새벽 3시 고민…당신의 선택은?

한소희 기자 2025. 10. 22. 03:04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자다 깬 새벽 3시…'다시 잘까, 그냥 일어날까' 현실 공감 폭발
팬들 '3번, 이병헌 깨운다' 폭소…댓글로 이어진 새벽 토크
이민정이 공감 가득한 새벽 고민을 토로했다. / 이민정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이민정이 새벽 감성 가득한 일상으로 공감을 자아냈다.

이민정은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자다가 새벽 세 시에 깨서 다시 잠이 안 올 때… 그런데 아침에 나가야 할 때… 1. 다시 자려고 노력해본다? 2. 그냥 5시에 하루를 일찍 시작한다? 당신의 선택은… (지금 사진 아님 주의)"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이민정은 테이블에 턱을 괴고 있는 모습으로, 단아하면서도 세련된 비주얼을 뽐냈다. 수수한 메이크업과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이 돋보이며 특유의 우아한 분위기가 눈길을 끌었다.

이민정이 공감 가득한 새벽 고민을 토로했다. / 이민정 인스타그램

이민정의 현실적인 새벽 고민에 팬들은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나는 2번", "10분이라도 자본다" 등의 공감 댓글부터 "3번, 이병헌 깨운다", "4번, 이병헌에게 재워달라 한다" 같은 유쾌한 반응까지 이어졌다.

특히 씨엔블루 이정신이 "2번입니다. 저도 지금 그러고 있어요!"라고 남기자, 이민정은 "너도 혹시…"라며 불면증을 향해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이민정은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KBS 예능 프로그램 '가는 정 오는 정, 이민정'을 통해 솔직하고 유쾌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으며 차기작으로 드라마 '그래, 이혼하자'를 준비 중이다.

이 작품은 지친 결혼 생활에 종지부를 찍으려는 부부의 '리얼 이혼 체험기'를 그린 드라마로 이민정은 웨딩드레스숍 대표 역을 맡아 새로운 연기 변신을 예고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