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트롯쇼’ 김용빈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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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트롯쇼'에서 '어제도 너였고 오늘도 너여서'라는 곡으로 10월 셋째 주 1위를 차지했다.
김용빈은 지난 20일 방송된 SBS Life 채널의 '더 트롯쇼'에서 자신의 노래 '어제도 너였고 오늘도 너여서'로 10월 셋째 주 1위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이날 1위 후보로는 김용빈과 함께 가요계 최정상급 인기를 구가하는 임영웅의 '돌아보지 마세요', '미스터트롯2' 우승자 출신인 안성훈의 '사랑해요'가 함께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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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트롯쇼’에서 ‘어제도 너였고 오늘도 너여서’라는 곡으로 10월 셋째 주 1위를 차지했다.
김용빈은 지난 20일 방송된 SBS Life 채널의 ‘더 트롯쇼’에서 자신의 노래 ‘어제도 너였고 오늘도 너여서’로 10월 셋째 주 1위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더트롯쇼’는 음원 점수와 시청자 선호도 점수, 방송 점수를 합산한 사전 집계와 실시간 투표를 통해 순위를 결정하는 국내 대표 트로트 차트 프로그램이다. 김용빈은 총점 8,539점을 획득하며 정상에 올랐다.
이번 1위는 쟁쟁한 경쟁자들을 제치고 얻은 결과여서 의미를 더했다. 이날 1위 후보로는 김용빈과 함께 가요계 최정상급 인기를 구가하는 임영웅의 ‘돌아보지 마세요’, ‘미스터트롯2’ 우승자 출신인 안성훈의 ‘사랑해요’가 함께 이름을 올렸다. 김용빈은 막강한 팬덤을 보유한 가수들과의 경합에서 근소한 차이로 1위를 차지하며 달라진 위상을 과시했다.
김용빈은 이날 방송에 직접 출연하지 않았음에도 1위를 차지해 강력한 팬덤의 지지를 확인시켰다. 김용빈은 KBS ‘아침마당’의 ‘도전 꿈의 무대’에서 5연승을 달성하며 얼굴을 알렸고, MBN ‘불타는 트롯맨’에 출연해 ‘인간 축음기’라는 별명을 얻으며 가창력을 인정받은 실력파 가수다. MC를 맡은 가수 김희재는 “트로피를 꼭 전달하겠다”는 축하 인사를 건네며 훈훈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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