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민축구단, 양평·전북과 홈 최종 2연전

주하연 기자 2025. 10. 22.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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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양평·내달 1일 전북전
K3리그 울산시민축구단이 올시즌 마지막 홈 2연전을 치른다.

울산시민축구단은 오는 25일 양평, 다음 달 1일 전북을 상대로 오후 2시 홈 최종전을 가진다.

15개 팀 중 최하위 팀이 강등 여부를 결정짓는 승강 플레이오프를 치러야 하는 입장에서 울산은 현재 14위를 기록 중이다.

리그 종료까지 3경기가 남은 시점에서 15위 목포와의 승점 차는 7점 차, 다가오는 홈경기에서 승리할 시 울산은 이번 시즌 리그 잔류를 확정 짓게 된다.

리그 잔류와 함께 울산은 홈 팬들 앞에서 승리를 통해 시즌을 마무리하려는 목표가 크다. 최근 홈경기 승리가 없었던 홈에서 저조한 득점력을 보완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로 꼽힌다. 주하연기자 joohy@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