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못생겨서 아빠가 부정"..박세미, 성형 전 과거 사진 공개[돌싱포맨][별별TV]

정은채 기자 2025. 10. 21.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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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박세미가 웃음과 솔직함이 공존하는 토크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박세미는 "인연을 만나기 위해 골프를 배워봤다. 그런데 전 동적인 운동이 좋지 골프가 안 맞더라"고 고백했다.

이에 임원희가 "저는 골프를 안 친다"며 은근슬쩍 자신을 어필하자, 박세미는 "저 오늘 둘이 돼서 나가겠다. 끌린다"고 화끈하게 받아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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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정은채 기자]
/사진='돌싱포맨' 방송화면 캡쳐
개그우먼 박세미가 웃음과 솔직함이 공존하는 토크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2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는 배우 인교진·소이현 부부와 개그우먼 김미려, 박세미가 출연해 각자의 결혼 비하인드와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이날 박세미는 "인연을 만나기 위해 골프를 배워봤다. 그런데 전 동적인 운동이 좋지 골프가 안 맞더라"고 고백했다. 이에 임원희가 "저는 골프를 안 친다"며 은근슬쩍 자신을 어필하자, 박세미는 "저 오늘 둘이 돼서 나가겠다. 끌린다"고 화끈하게 받아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사진='돌싱포맨' 방송화면 캡쳐
이어 박세미는 어린 시절 일화도 공개했다. 그는 "아빠가 갓 태어난 제 얼굴을 보고 '내 자식 아니다'라고 이불을 덮어버렸다고 하더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러면서 "지금 많이 고쳤다. 눈, 코, 입 다 고쳤다. 그런데 제가 아빠를 닮았었다"고 솔직히 고백해 폭소를 자아냈다.

또한 박세미는 제작진에게 "미간을 편집으로 좀 넓혀달라"고 요청했고, 실제 편집 후 화면 속 '미모 버전' 자신을 보며 만족한 표정을 지어 현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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