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90만뷰 이문세 듀엣 소녀 등장 “7년차 가수, 과거의 나 뛰어넘지 못해” (싱어게인4)

장예솔 2025. 10. 21. 23:1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문세와 듀엣으로 화제가 된 25호 가수가 등장했다.

'오디션 최강자' 조에 속한 25호 가수는 "나는 더 이상 소녀가 아닌 가수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25호 가수는 "그때 너무 많은 사랑을 받아서 감사하기도 했는데 '왜 가수가 된 지금의 나는 그때의 나를 뛰어넘지 못할까'라는 생각에 자책을 많이 했다. 그래서 이번 무대를 통해서 그때 그 소녀가 아닌 어엿한 7년 차 가수로 성장했다는 것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JTBC ‘싱어게인-무명가수전 시즌4’ 캡처
JTBC ‘싱어게인-무명가수전 시즌4’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이문세와 듀엣으로 화제가 된 25호 가수가 등장했다.

10월 21일 방송된 JTBC '싱어게인-무명가수전 시즌4'(이하 '싱어게인4')에서는 분야별 보컬 고수들이 등판해 치열한 조별 생존전을 펼쳤다.

'오디션 최강자' 조에 속한 25호 가수는 "나는 더 이상 소녀가 아닌 가수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참가자들이 한눈에 알아봤던 25호 가수는 과거 SBS '판타스틱 듀오'에서 이문세의 듀엣 파트너로 많은 사랑을 받은 주인공이었다. 두 사람의 듀엣 영상은 무려 4,790만뷰를 기록 중이라고. 규현 역시 "조회수 폭발한 그분 맞으시냐. 제가 혼자 적적할 때 보는 영상이다. 굉장히 앳된 소녀였는데 이렇게 컸다"고 놀라워했다.

25호 가수는 "그때 너무 많은 사랑을 받아서 감사하기도 했는데 '왜 가수가 된 지금의 나는 그때의 나를 뛰어넘지 못할까'라는 생각에 자책을 많이 했다. 그래서 이번 무대를 통해서 그때 그 소녀가 아닌 어엿한 7년 차 가수로 성장했다는 것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박중훈의 '비와 당신'을 선곡한 25호 가수는 윤종신을 제외한 7 어게인으로 2라운드에 진출했다.

백지영은 "제가 25호 가수를 기다린 것 같다. 듣는 사람으로서 예상치 못했던 부분에서 표현이 저한테 와닿으면 그 카타르시스는 이루 말할 수 없다. 가장 높은 음을 찍을 때 자연스럽게 나왔던 바이브레이션이 너무 고급스럽고 분위기가 예뻤다. 노래가 짧다고 느껴질 정도였다"고 극찬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