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아, ♥남편에 선물로 '금' 투자만 받더니… '수익 51%' 인증 [RE:스타]

김나래 2025. 10. 21. 22:5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걸그룹 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성공한 금 투자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9일 초아는 자신의 계정에 "연애 때부터 남편이 생일 선물 물어보면 '다 필요 없고 주식, 금 투자!'라고 했었다. 그때 남편이 저 같은 사람 처음 본다고 했었다"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수익률 51%라는 놀라운 수치가 적혀 있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김나래 기자] 걸그룹 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성공한 금 투자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9일 초아는 자신의 계정에 "연애 때부터 남편이 생일 선물 물어보면 '다 필요 없고 주식, 금 투자!'라고 했었다. 그때 남편이 저 같은 사람 처음 본다고 했었다"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수익률 51%라는 놀라운 수치가 적혀 있었다. 그는 수익률을 공개하면서 "요즘 금 수익률 뿌듯하네요ㅎㅎ"라며 자부심을 드러냈다. 하지만 동시에 "다만 눈물 또르르 주식도 있음"이라고 밝히며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초아는 2012년 그룹 크레용팝 출신으로 데뷔해 '빠빠빠','어이' 등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많은 관심을 받았다. 지난 2021년에는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을 발표해 대중을 깜짝 놀라게 했다. 그는 결혼 직후 받은 산전 검진에서 자궁경부암을 진단받았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기도 해 많은 네티즌의 응원을 받았다. 이후 수술을 거쳐 건강을 회복하고, 자연 임신을 위해 노력하는 과정 등을 개인 채널에 꾸준히 공유했다.

그리고 지난 9월 5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차례 자연임신을 시도한 후 시험관 시술에 도전해 1%의 확률을 뚫고 첫 시도 만에 일란성 쌍둥이를 가지게 됐다는 행복한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그대로 게워 냄. 반복되는 토덧에 얼굴 실핏줄이 터지고 코피도 여러 번 나더라고요. 미친 듯 쏟아지는 잠"이라며 "아직 12주라 배도 안 나오고 겉으로는 티도 안 나는데 요즘 제 안에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살고 있는 것 같아요.. 저 이대로 괜찮은 걸까요? 임신 선배님들 이거 맞아요?"라고 글을 올려 첫 임신에 대한 불편함과 불안함을 고백한 바 있다.

김나래 기자 knr@tvreport.co.kr / 사진= 초아, 크레용팝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