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성, '왜그래' 때창 유발→정지웅 꺾고 3라운드 직행 "모두 즐겨"(우리들의 발라드) [TV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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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발라드' 정지웅, 임지성이 탑백귀로부터 극찬 세례를 받았다.
이날 크러쉬의 원픽 임지성과 정승환의 원픽 정지웅이 첫사랑 키워드의 발라드 곡으로 맞붙었다.
9명의 탑백귀 선택 결과는 정지웅이 3표, 임지성이 6표.
전체 결과는 임지성이 80, 정지웅이 69표로 임지성이 3라운드로 직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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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우리들의 발라드' 정지웅, 임지성이 탑백귀로부터 극찬 세례를 받았다.
21일 방송된 SBS 음악예능 '우리들의 발라드'에서는 참가자들의 2라운드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크러쉬의 원픽 임지성과 정승환의 원픽 정지웅이 첫사랑 키워드의 발라드 곡으로 맞붙었다.
먼저 정지웅은 윤종신의 '애니'를 선곡해 노래를 불렀다. 특히 순수함을 가진 보컬 속 설렘이 느껴지는 무대로 호평을 받았다.
추성훈은 "고등학생이 어떻게 이렇게 섹시하게 부를 수 있냐"며 감탄했다.
정재형도 "이렇게 노래를 잘했나. 계속 웃음만 나왔다. 고등학교 때 누구를 좋아할 때 혼자 상상하며 웃는 모습이 상상됐다"며 "음원으로 나와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고 극찬했다.

전현무도 "윤종신 씨 '애니' 뺐겼다"고 정지웅의 무대에 감탄을 쏟았다. 권진아도 "본인이 아시는 것 같다. '나 노래할 때 멋있다'를. 노래할 때 끼를 부리시더라. 수줍은 듯하면서 순진한 목소리라고 하셨는데 그걸 숨기고 '나 멋있지'를 의도하지 않아도 드러난다"며 "왜 크러쉬를 좋아하는지 알겠다"고 호평했다.
임지성은 김현철의 '왜 그래'로 무대를 꾸몄다. 환호가 쏟아지자 추성훈은 "너도 섹시하다. 너무 깜짝 놀랐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박경림은 "우리가 다 따라부르며 즐겼다"고 말했다.
정재형도 "애드리브와 약간 변형된 멜로디조차도 귀여웠다. 너무 칭찬해주고 싶다"며 "아쉬운 건 이 두 사람이 같이 붙었을까다. 표 나눌까"라고 해 짙은 아쉬움을 드러냈다.
9명의 탑백귀 선택 결과는 정지웅이 3표, 임지성이 6표. 전체 결과는 임지성이 80, 정지웅이 69표로 임지성이 3라운드로 직행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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